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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도로표지판 꽃단장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 손님맞이 준비

호수로, 중앙로, 고봉로 일원 도로표지판 새 옷 갈아입혀

한영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5:22]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도로표지판 꽃단장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 손님맞이 준비

호수로, 중앙로, 고봉로 일원 도로표지판 새 옷 갈아입혀

한영기 기자 | 입력 : 2024/04/02 [15:22]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도로표지판 꽃단장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 손님맞이 준비


[문화매일신문=한영기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2024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내외부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고양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도로표지판 정비에 한창이다.

일산서구는 일산호수공원 주변 주요 도로인 호수로를 비롯해 중앙로 고봉로 등 대로변의 도로표지판 유지관리 연간단가공사를 통해 지주 27개소를 도색하는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지주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도로표지판 12개소에 대해 지점 안내표지에서 도로명 안내표지로 교체하여 차량 이용 관람객들이 목적지에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도로표지판은 내외부 관람객이 행사장까지 찾아오는데 제일 먼저 마주하는 것으로 고양시 첫인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고양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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