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송화도서관, 10월 한글날 맞이 행사 열어

한반식 기자 | 입력 : 2018/09/28 [15:40]
▲ 세종대왕 북아트

(문화매일=한반식 기자) 경주시 송화도서관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 북아트 만들기 체험’과 ‘세종대왕의 위대한 발명품 북아트 전시회’, ‘조선 화원의 하루, 원화전시회’를 준비해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세종대왕 북아트 만들기 체험’은 초등1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세종대왕의 업적을 살펴보고 관련 내용을 북아트로 만들어 보는 행사로 다음달 6일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선착순 24명을 모집한다.

또한 다음달 6일부터 31일까지 ‘세종대왕의 위대한 발명품 북아트 전시회’가 열리며, 한글과 관련된 북아트와 그림책 전시, 어린이 북아트 개요 및 기법 전시, 동화 클레이 전시, 한글 스탬프 찍기 체험부스 운영 등 어린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궁중 화가와 우리 그림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낸 조정육 작가의 ‘조선 화원의 하루, 원화전시회’가 다음달 10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한글날 행사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깨닫는 시간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증가 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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