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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서울시 토지·지적관리 업무평가 ‘최우수구’ 선정

김미성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07:03]

금천구, 서울시 토지·지적관리 업무평가 ‘최우수구’ 선정

김미성 기자 | 입력 : 2021/11/10 [07:03]

금천구종합청사 앞에서 위성측량하는 모습


[문화매일=김미성 기자] 금천구는 서울시에서 실시한 ‘2021년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에서 공간측량 분야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실시하는 토지·지적관리 업무평가는 부동산 행정의 개선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간측량 △토지정책 △부동산관리 △부동산평가 △지적재조사 총 5개 분야에 대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금천구는 2020년 토지정책 분야 우수구에 이어 올해에도 분할측량 시 민원인에게 토지경계 위치설명서 제공으로 경계분쟁 예방 등 행정업무 개선에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다.

그 외에도 상반기에 위성측량을 위한 고정밀 측량장비를 구매해 2021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세계측지계로의 측량기준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했다. 또한 정밀한 검사측량으로 개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토지‧지적 관리 업무 분야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부동산, 지적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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