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지역 광역상수도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추진

- 한국수자원공사 관로 복선화사업 협력추진 -

이남출 기자 | 입력 : 2021/11/29 [14:58]

 

  

 

  

 

  


[문화매일=이남출 기자] 남원지역 광역상수도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
유역본부, 동화권지사)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에 의해 환경와 한국수

자원공사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국가사업 성과물의 쾌거이다.

또한, 남원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통하여 동화댐 광

역상수도 송수관로의 복선화사업이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협력하여 추

진 할 계획이다.

그 동안에는 1개의 송수관로(800)를 통해 남원시, 순창군, 곡성군,

수군, 임실군 등 5개 시·군에 상수도를 공급하였다.

그로 인해, 1개의 송수관로가 파손(훼손)되면 5개 시·군에 급수공급이 중단

되어 급수 공급량 부족으로 5개 시·군과 사매 산업단지 등 급수공급의 어려

움을 겪고 있었으나, 금번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으로 많은 수돗공급과 2

개의 송수관로로 공급받게 되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코로나19로 힘

들게 생활하고 있는 모든지역 주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는물론, 질좋고

풍부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동화댐 광역상수도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은 동화정수장에서 생산되는돗물을 남원배수지 인근까지 연결되는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이며, 공사계획 총연장은 20.4(관경은 600)이고 예상사업비는 총430(30%, 수공 70%)정도로 추정된다.동화댐 광역상수도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면 관로 노후화 개량, 관로 파손 등으로 송수관 안전사고 발생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지 않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기대할 수 있어서 시민들의 수돗물 만족도 향상과 안정적인 수도행정이 가능하다.그 동안 남원시 지역이 우선 공급되는 지역으로 공급 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고, 또한, 순창, 곡성, 장수, 임실 지역의 급수공급도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환경부, 전라북도,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하여 추진하였다.금후 계획으로 2022년 하반기에는 환경부 기술심의 등을 통해 실시설계 등이 완료되면, 한국수자원공사 동화권지사는 원활한 공사를 위해 남원시와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고, 2025년 상반기에는 동화댐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한다고 한다.또한, 남원시와 한국수자원공사 동화권지사는 모든 수도시설 설치사업과관련해 다양한 방법으로 관계기관간에 서로 협력하여 추진 할 것이며, 수돗물 품질 향상에도 노력하여 안정적인 수돗물공급, 안심하고 마실수 있는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의 물 복지향상, 주민들의 수돗물 신뢰도를 높일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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