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징 파이어' 견자단 VS '매트릭스: 리저렉션' 키아누 리브스 맞붙다!

'존 윅 4'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연말 극장가 흥행 명승부!

현유주 기자 | 입력 : 2021/12/07 [09:07]

레이징 파이어


[문화매일=현유주 기자] 액션 마스터피스 '엽문' 견자단이 '레이징 파이어'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존 윅 4'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키아누 리브스와 12월 극장가 흥행 대결까지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레전드 액션 마스터 견자단이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내년 상반기 북미 개봉 예정작 '존 윅 4'에 캐스팅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오는 12월 극장가를 통해 액션 맞대결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키아누 리브스의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운명처럼 인류를 위해 다시 깨어난 구원자 ‘네오’를 둘러싼 인간과 기계들 간의 더 진보된 가상현실 속 새로운 전쟁을 담아낸 작품으로, '매트릭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시리즈의 상징적인 인물인 ‘네오’역의 키아누 리브스가 그동안 영화에서 보여준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다시 한번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으로 제시카 헨윅, 닐 패트릭 해리스, 제이다 핀켓 스미스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완성시켜 관심을 모은다.

이에 맞서, 명불허전 최고의 배우 견자단이 '레이징 파이어'로 컴백한다.

'레이징 파이어'는 운명을 뒤바꾼 그 날의 사건으로 한순간에 동료에서 적이 되어버린 두 남자 사이 피할 수 없는 결투를 그린 리벤지 폭주 액션. '엽문'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액션 명작을 탄생시킨 견자단은 특유의 절도있고 에너제틱한 액션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이번 작품에서는 그동안 다져온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그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칠 것으로 벌써부터 팬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견자단은 쉴 새 없이 펼쳐지는 고난도 액션을 리얼하고 완벽하게 소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수준의 액션으로 러닝타임 내내 소름 돋는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카체이싱부터 맨몸 격투신, 총격신 등 그의 모든 것을 담아낸 황홀한 액션 퍼레이드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최근 '존 윅 4' 크랭크업 소식으로 독보적인 액션 장인 견자단과 키아누 리브스의 폭발적인 액션 시너지를 향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오는 12월 두 사람의 흥행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할리우드까지 장악한 레전드 액션 마스터 견자단의 압도적인 본격 액션 컴백을 알리는 '레이징 파이어'는 오는 12월 16일 국내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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