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장,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4년 연속 수상자 선정

최광수 기자 | 입력 : 2021/12/08 [17:08]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장,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문화매일=최광수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12월 8일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가 주최한 “2021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1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부문별로 경쟁력을 평가하고 건전한 정치문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희걸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집행부 예산 감시와 견제의 의회 본연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매진한 노고를 인정받아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김희걸 위원장은 10대 서울시의원으로 임기를 시작한 2018년부터 금년까지 4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0대 후반기 도시계획관리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김희걸 위원장은, 금년 한해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지역숙원사업 해결과 서울시민의 복지증진 및 불편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추진에 앞장서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10대 전반기에는 제15기·제16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18.8.∼’20.7.)을 맡아 서울시 입법정책 연구방향을 이끌고 분야별 정책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해 온 도시정책전문가로 통한다.

김희걸 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중심 의정활동과 시민권익보호에 앞장선 결과 서울시 출입기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번 의정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천만 서울시민이 바라는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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