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송파구, 구정소식지 명예기자단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명예기자단 신규 기자 위촉 및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황규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9/08 [16:15]

송파구, 구정소식지 명예기자단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명예기자단 신규 기자 위촉 및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황규석 기자 | 입력 : 2022/09/08 [16:15]

▲ 명예기자단 단체 사진


[문화매일=황규석 기자] 송파구가 지난 6일 구정소식지 명예기자단 위촉식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민선8기 출범에 따라 각 동을 대표하는 명예기자 3명을 신규 위촉하고 구청장과 함께 구정소식지 '송파소식'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예기자단은 1996년 처음 구성돼 오랜 기간 구정 홍보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각 동장의 추천을 받아 위촉된 총 27명의 기자가 활동한다. 월례회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동별 행사 및 소식, 미담사례 등 다양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구민에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송파의 선한 영향력’ 코너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착한 가게를 알려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어르신들을 위해 머리를 정돈해주는 미용실, 아이들에게 학업공간을 제공하는 독서실, 저소득층 가정에 고기를 나눠주는 축산마을 등 따뜻한 이웃의 손길이 이어진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기자단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유익한 정보와 흥미로운 소식을 발굴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구정소식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