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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대비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

5백여명 참여 속 선진 시민의식 향상을 통한 체전 성공 기틀 마련

박종배 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11:09]

목포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대비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

5백여명 참여 속 선진 시민의식 향상을 통한 체전 성공 기틀 마련

박종배 기자 | 입력 : 2024/05/13 [11:09]

 

▲ 목포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대비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


[문화매일신문=박종배 기자] 목포시는 13일 오전 8시부터 관내 주요 교차로 15개소에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대비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공무원 등 5백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민선8기 새로운 범시민운동'희망찬 목포 만들기'의 실천과제인 약속지킴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으로 양대 체전 성공의 기틀을 다지는 의미를 담았다.

시는 지속적인 시민참여 캠페인을 통해 친절한 얼굴로 대규모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 선진 시민의식 향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여 체육과 관광의 특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캠페인에 동참한 박홍률 목포시장은 “연이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무엇보다 선진 교통문화 정착이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목포시가 스포츠 선진도시, 스포츠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희망찬 목포 만들기 범시민 운동에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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