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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AI생성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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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배워서 어디에 쓰나? 질문에 답을 주는 새로운
전국민 참여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AI를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AI 미래역량 경연대회가 본격 출범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학생 대학생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조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ChatGPT 등 AI 도구를 활용해
일상 속 불편이나 학교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무료 기초 교육을 통해 AI 활용 방법을 익힌 뒤
본격적인 경연에 참여한다. 이후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 결과를 정리해
제출하면 전문가 평가를 거쳐 우수 사례가 선정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단순 참여에 그치지 않고 결과를 디지털배지 즉
디지털 인증 형태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참가자는 자신이 AI를
활용해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공식적으로 증명할 수 있으며
이는 개인 포트폴리오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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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발급된 디지털 인증 배지를 확인하고 있다. AI생성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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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AI를 배우는 시대를 넘어 실제로 활용하는 시대라며 누구나
쉽게 참여해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교육 현장에서도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한 교사는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AI를 아는 사람보다 AI로 무엇인가를 해본 사람이 중요한 시대다.
이번 AI 미래역량 경연대회는 그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동주최: 문화매일신문,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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