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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매일</title> 
    <link>http://dailyculture.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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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남원 상가 공실률 0% 도전” 조국혁신당 강용구, ‘1만원 점포 프로젝트’ 전격 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7</link>
       <description><![CDATA[<p> </p><p>조국혁신당 전북도의원 남원시 제2선거구 강용구 예비후보는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파격적인 정책으로 ‘1만원 점포 프로젝트’를 공식 제안했다.</p><p>강용구는 “남원 시내 곳곳에 늘어나는 공실 상가는 지역경제 붕괴의 신호”라며 “청년과 소상공인이 다시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상징적이고 혁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p>이번 ‘1만원 점포 프로젝트’는 일정 기간 동안 공실 점포를 월 1만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여, 창업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 소상공인 재도전, 지역 특화 상권 형성을 동시에 유도한다는 구상이다.</p><p>강용구는 “비어 있는 점포는 비용이 아니라 기회”라며 “건물주, 지자체, 금융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임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p><p>■ 주요 추진 내용</p><p>공실 상가 데이터 전수조사 및 ‘공실지도’ 구축</p><p>공실0%, 상가은행 설립</p><p>참여 건물주 대상 세제 혜택 및 리모델링 지원</p><p>청년·소상공인 대상 공개모집 및 심사</p><p>최소 6개월~1년간 ‘1만원 임대료’ 적용</p><p>창업 컨설팅, 마케팅, 금융 연계 패키지 지원</p><p> </p><p>■ 기대 효과</p><p>방치된 상가의 실질적 활용으로 도시 활력 회복</p><p>청년 유입 및 지역 정착 유도</p><p>골목상권 회복 및 소비 활성화</p><p>남원형 창업 생태계 구축</p><p> </p><p>강용구는 “단순한 지원정책이 아니라 ‘사람이 모이고, 돈이 돌고, 도시가 살아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남원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p>또한 “이 정책은 충분히 실현 가능하며, 이미 일부 지자체와 해외에서도 유사한 성공 사례가 있다”며 정책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p><p> </p><p>끝으로 강용구는 “남원의 빈 점포를 희망의 공간으로 바꾸겠다”며 “시민과 함께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5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전남/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 1분 만에 매진]]></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060747-711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용석 기자]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특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가운데 지난 21일 시작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은 접수 개시 1분도 채 되지 않아 150석 전석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이번 행사는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기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br /><br />공연은 뮤지컬 ‘겁쟁이 빌리’를 시작으로 마술, 벌룬, 코코몽 싱어롱 등으로 이어지며, 체험 부스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이 마련된다.<br /><br />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배치한 가운데 정원 내 자율 이용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br />군 관계자는 “뮤지컬 사전예약이 1분 만에 매진되면서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며 “확대된 프로그램과 변경된 장소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군은 가족뮤지컬, 팝업놀이터,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06:0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quot;올해도 풍년 기원합니다&quot;… 곡우 맞아 풍년 기원제 개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061100-385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풍년 기원제 모습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용석 기자] 예산군은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인 곡우를 맞아 지난 20일 응봉면 후사리 일원(예당호 출렁다리 용조형물)에서 ‘풍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곡우(穀雨)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을 지닌 절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한 해의 풍년과 농업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br />이날 행사는 예산군농어업회의소(회장 김일영)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의 풍요와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br /><br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풍년 기원제 소개, 분향강신, 축문 낭독 등 전통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재해 없는 안전한 영농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br /><br />김일영 농어업회의소 회장은 “곡우를 맞아 열린 이번 풍년 기원제가 농업인 모두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풍년 농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 지원과 재해 예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06:1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의 도약…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개막]]></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060551-496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일정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용석 기자]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사람 윤봉길’을 주제로 저한당과 도중도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br /><br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머시브(몰입형) 도슨트 프로그램 ‘두 갈래의 길, 하나의 시간’, 평화 부루마불 ‘상하이 가는 길’, ‘밀정’, ‘윤봉길 골든벨’, ‘매헌 사진관’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그리기대회와 시낭송대회 등 경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br /><br />아울러 ‘고난의 길’, ‘예산에 피어난 봄’ 등 윤봉길의사 유해 봉환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특히 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인디언 텐트 등 가족형 쉼터를 확대하고 먹거리 구성을 강화해 ‘참여형 축제’이자 ‘체류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br /><br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주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윤봉길 평화축제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06:0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성공적 마무리]]></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140-232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성공적 마무리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황호 기자] 양주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2026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br /><br /> 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소셜기버마켓’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제1회 플러팅 주간’을 운영했다. 그 결과 ‘소셜기버마켓’부문에서는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br /><br /> 이번 축제의 경제 행사로 운영된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에는 양일간 약 4,3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0개 마켓 부스가 이틀간 올린 총 매출은 약 2,950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3회차 전체 매출액(2,190만 원)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br /><br /> 또한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고자 ‘제1회 플러팅 주간’을 추진했다. 축제 기간 중 양주시 관내 상권에서 5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제시한 방문객에게 20%에 해당하는 1만 원권 양주사랑카드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것이다. <br /><br /> 시는 이를 통해 사전·현장 소비 9,200여만 원, 2차 소비액 5,750만 원 등 총 1억 5천여만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했다.<br /><br /> 시민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한 ‘무엇이든 물어보살’ 코너도 호기심을 자아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정의와 역할,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등을 1대1 눈높이 맞춤형으로 설명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 양주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농협 양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제2회 소셜기버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종료 직후인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덕정‧엄상마을 개별상권을 대상으로 플러팅 주간을 이어가는 등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상권활성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제1회 민복진 학술논문 공모’개최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5337-374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황호 기자]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이 조각가 민복진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그의 조형 세계와 한국 근현대 조각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제1회 민복진 학술논문 공모’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공모는 (사)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조각가 민복진의 삶과 예술 및 한국 근현대조각을 주제로 한 연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석사 학위 이상으로, 단독 또는 공동연구(3인 이내)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br /><br /> 공모 기간은 4월 20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며, 논문 접수는 10월 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최우수상 1편(500만 원), 우수상 1편(300만 원)을 선정한다.<br /><br />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사)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민복진 연구를 심화하고, 한국 근현대 조각 연구의 지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5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4927-383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밀양시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등을 논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4만 738필지 및 의견제출지가 34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표준지 선정의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했다.<br /><br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공시가격을 하향 안정화하려는 국토교통부의 기조에 따라, 전년 대비 1.39% 상승한 수준으로 결정됐다.<br /><br />심의 결과를 반영한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시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br /><br />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을 원하는 경우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 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공시된다.<br /><br />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4:4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1029-83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천군,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충북 진천군은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모색과 주민의 목소리 청취를 위해 진천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br /><br />  이번 공청회는 군의 중장기적인 발전 청사진인 기본계획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일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됐다.<br /><br />  군은 이번 공청회와 더불어 군민계획단과 풀뿌리 으뜸도시 계획단을 운영해 지역 현안과 현장 중심 의제를 발굴하고, 군의 중장기 미래 계획을 수립하는 주민참여형 군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br /><br />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의 미래상은 ‘사람과 자연이 모두 행복한 생거진천’으로 지역 공간구조를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중장기 발전 방향과 전략을 군 기본계획에 담았다.<br /><br />  이를 실현하기 위한 8대 추진전략은 △혁신허브도시 △국토중심도시 △과학관광도시 △생태환경도시 △교육문화도시 △건강복지도시 △농업농촌도시 △상생협력도시이다. <br /><br />  최영훈 군 안전도시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도시계획에 대한 전문가와 군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을 세심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산·관·학·연 업무협약 체결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129-986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밀양시청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를 위해 산·관·학·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이기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구주완 ㈜미스터아빠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이번 협약은 지역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식품부 공모사업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공동 활용 및 지원 △블록체인 등 스마트유통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푸드 기술 적용 및 시범사업 추진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사업화 및 수출 지원 등 푸드테크 산업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br /><br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약은 밀양시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라며 “산·관·학·연 협력을 통해 밀양을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같은 날 부산대학교 주최로 밀양에서 열린 ‘푸드테크 스마트유통 포럼’에서는 스마트유통 분야 공모 대응 전략과 정책 기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번 포럼은 관련 기관 간 상호 정보 교류의 장이 되어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추진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4:5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SK온㈜, ESS배터리 생산시설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4757-452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산시·SK온㈜, ESS배터리 생산시설 투자협약 체결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충남 서산시는 SK온㈜과 ESS배터리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시는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피승호 SK온㈜ 총괄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br /><br />협약에 따라, SK온㈜은 587억 원을 투자해 자사가 보유 중인 서산 오토밸리 산업단지 내 전기차(EV)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시설로 전환한다.<br /><br />해당 공장 일부에 3GWh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이 구축될 예정이다.<br /><br />SK온㈜의 투자 결정은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ES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 수요 증가로 ESS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br /><br />SK온㈜은 올해 2월 1조 원에 달하는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총 선정 물량 565㎽ 가운데 284㎽를 낙찰받았다.<br /><br />시는 이번 투자가 지역 내 고용 창출과 함께 건설·기자재 관련 산업의 간접적인 고용 유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아울러 기존 자동차·배터리 중심의 오토밸리 산업단지가 첨단 에너지 솔루션 클러스터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SK온㈜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4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안전한 음식 이용 환경 조성’…관내 다중이용시설 위생 점검 실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149-699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대문구청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음식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점검은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br /><br />점검 대상은 관내 키즈카페, 동물카페, 골프장(스크린 골프장 포함), 결혼식장, 만화카페, PC방 등 음식 조리·판매 업소이다.<br /><br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1차 점검을 한 후, 보건위생과 직원이 2인 1조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br /><br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조리·판매 목적 사용 및 보관 ▲영업신고 면적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음식물 재사용 등이다.<br /><br />현장 점검과 함께 수거 검사도 진행된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관리팀이 현재 업소에서 판매되는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관련 식품위생 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br /><br />김기현 부구청장은 “관내 음식 조리·판매 업소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나선다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932-320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나선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진주시는 경상남도, 한국남동발전㈜ 노조와 함께 22일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진주에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br /><br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추구 및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협력 ▲재생에너지 기반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실현과 국가 산업 발전 기여 ▲국가 정책 및 지역 발전 전략 공동 구상과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 /><br />특히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정책의 발굴과 대정부 대응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br /><br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은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유치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라면서 “경상남도와 한국남동발전과의 협력을 더욱 굳건하게 해 국가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한편,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4월 25일, 강원FC ‘고성군의 날’ 운영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951-944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5일 토요일 강릉종합운동장(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경기에서 ‘고성군의 날’을 운영한다.<br /><br />강원FC 고성군의 날은 군민에게 스포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고 프로 축구단인 강원FC와 함께함으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강원FC와 서울FC 경기에 고성군민이 신분증을 가지고 경기장을 방문할 경우 본부석은 10,000원, 가변석 9,500원 응원석·일반석 9,000원으로 50%의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br /><br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 경우 경기 당일 신분증 지참 후 매표소에 방문하여 실물 티켓으로 교환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티켓은 현재 NOL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중이다.<br /><br />또한, 경기장 밖에서는 고성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br /><br />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원 FC를 응원하며 1년에 한 번 있는 강원FC 고성군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 개최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5043-488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2차 미래세대 행복 기금 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특기 청소년 해외교류 지원사업 장학생 선발 ▲우수학생 해외선진 문화탐방 장학생 선발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장학생 선발 ▲해외 영어캠프 운영계획 변경 등을 심의·의결했다.<br /><br />‘특기 청소년 해외교류 지원사업’은 우수한 특기를 가진 청소년들에게 국제무대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br /><br />해외에서 개최하는 각종 대회, 공연 등에 참가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br /><br />시는 이번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 인원을 확정해 해외 교류 활동에 필요한 경비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 /><br />‘우수학생 해외선진 문화탐방’은 미래세대 행복 기금 장학사업으로 올해 6회째를 맞는다. <br /><br />관내 19개 고등학교에서 52명의 장학생을 추천받아 7월 여름방학 중 10일간 영국과 프랑스 일원에서 실시된다.<br /><br />주요 프로그램은 옥스퍼드·케임브리지·파리7대학 등 해외 명문대학을 탐방하고, 현지 교수의 특강 등을 진행한다. <br /><br />또한 루브르박물관·대영박물관 등 역사·문화 시설을 둘러보고, 항공우주와 관련한 기관 등을 방문한다. <br /><br />이로써 학생들은 세계 수준의 교육·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장학생은 진주시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인 고교 2년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탐방 경비 전액을 지원한다.<br /><br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은 2025년부터 시행 중인 장학사업으로 관내 중학교 3학년 20명을 선발해 8월 중 5일간 중국 산시성 서안시 일원을 탐방한다.<br /><br />주요 일정은 실크로드 출발지, 진시황릉, 병마용갱 등 주요 역사 유적지를 방문해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br /><br />선발 기준은 진주시 1년 이상 거주자 중 직전 학기 내신성적 상위 30% 이내이며, 역사 과목 성취도가 평균 A등급 이상인 학생이다.<br /><br />‘해외 영어캠프’는 미래인재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중 60명을 선발해 연 2회 운영하는 사업으로, 호주·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에서 3주간 체류하며 현지 교육과 문화를 체험한다. <br /><br />시는 최근 비용 상승에 따른 참가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 1인당 120만 원이던 지원금을 22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br /><br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장학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5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성공 운영 이끈 현장 공직자 노고 격려]]></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238-889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성공 운영 이끈 현장 공직자 노고 격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양주시는 시장 명의의 내부 감사 서한을 통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축제 기간 시는 운영 지원을 비롯해 민원 대응, 주차 지원, 현장 안내, 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각 부서는 행사 전 준비 단계부터 종료 시점까지 현장 상황에 대응하며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 제공에 힘썼다.<br /><br /> 특히 많은 방문객이 찾은 주말 기간에도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뤄지면서 큰 혼잡 없이 행사가 진행됐다. 시는 분야별 지원 인력이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축제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br /><br /> 올해 축제는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어가행렬과  공연, 전시, 참여형 행사 등이 진행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 시는 이번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체계와 부서 간 협업 시스템을 점검하고, 향후 대규모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br /> 양주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역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과 협업이 축제 운영의 밑바탕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813-828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천군 장애인의 날 행사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충북 진천군은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지회장 최규화) 주관으로 22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제46회 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올해로 제46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br />  이에 발맞춰 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br /><br />  특히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 서비스를 중증장애인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내 원스톱 돌봄체계를 강화했으며, △장애인 맞춤형 활동지원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지원 △장애인일자리 확대 △생거진천 평생학습을 통한 자립 지원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최규화 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된 행사인 만큼 참석한 모든 분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  이현주 군 가족친화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공존하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전담 창구 운영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855-290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br /><br />이는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로, 군은 1·2차 지급 기간 동안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br /><br />1차 지급 기간 중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시행해 지급하며, 5월 4일부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상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한다.<br /><br />전담 창구를 통해 지원금을 고성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신청할 경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관계 확인 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를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 <br /><br />미성년자 세대원은 세대주가 수령 가능하며,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 가능하다.<br /><br />또한 기존에 고성사랑카드(농업인수당 카드, 이·미용카드 등 정책수당용 카드 포함)를 보유한 자는 지참 후 방문해야 하며, 카드를 보유하지 않거나 분실한 자는 현장에서 신규 발급이 가능하다. <br /><br />다만, 3월 30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주민에게 지급하므로 본인의 주소 등록 기준일의 확인이 필요하다. <br /><br />한편, 신용·체크카드로 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카드사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제휴 은행 영업점으로 방문하면 된다.<br /><br />고성군은 인구감소 우대지역으로서 기초수급자에게는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에는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에게는 20만 원을 지급한다. <br /><br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고성군 내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과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br /><br />군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 첫 주에는 신청이 집중돼 창구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요일제를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산사에서 울리는 평화의 울림 고성문화재단, 산사평화음악회 『공명』 개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1017-518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사평화음악회 『공명』 개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오는 4월 25일(토) 오후 1시, 고성군 건봉사에서 산사평화음악회 『공명』을 개최한다. <br /><br />이번 공연은 DMZ 접경 천년고찰 건봉사가 간직한 ‘평화’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자리로, 관객들에게 ‘지금 우리에게 평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br /><br />400년을 이어온 평화의 질문: 사명대사와 한용운<br /><br />임진왜란 당시 건봉사에서 700명의 승병을 일으켜 국난 극복에 나섰던 사명대사와 건봉사의 봉명학교를 통해 민족의식을 일깨워 독립의 토대를 일군 ‘만해 한용운’, 공연은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건봉사를 거점으로 ‘평화’의 가치를 실천했던 두 인물의 삶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br /><br />‘반야심경 랩’부터 창작극까지 파격적 프로그램 무대<br /><br />이번 공연은 기존 산사 음악회의 틀을 넘어선다. <br /><br />불교 경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반야심경 랩’, 깊고 신비로운 울림의 핸드팬 연주, 그리고 사명대사의 생애를 담은 창작극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하다'까지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프로그램이 관객의 몰입을 이끈다.<br /><br />국악실내악 ‘여민’, 극단 ‘탈무드’, 국립국악원 출신 무용가 김충우, 대금 연주자 한충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건봉사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장소 특정형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건봉사 산신제 기간과 연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인위적인 무대 장치를 최소화하고 산사와 숲, 전각을 무대로 활용한다. <br /><br />관객들은 일상을 벗어난 산사의 고요함 속에서 과거와 현재가 조우하는 특별한 비일상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br /><br />재단 관계자는 “건봉사는 우리 민족의 아픔과 극복의 역사가 공존하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사명대사와 한용운 선사가 던진 평화의 메시지가 국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고성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울림(공명)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을복지 계획사업 ‘찾아가는 건강밥상’ 추진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5849-515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을복지 계획사업 ‘찾아가는 건강밥상’ 추진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양주시 은현면이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용암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밥상’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r /><br /> ‘찾아가는 건강밥상’ 사업은 2025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계획사업으로,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점심 식사를 제공함과 동시에 건강 및 복지 상담을 연계하는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다.<br /><br /> 특히 양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회천노인복지관, 무한돌봄희망팀 등 다양한 협력 기관이 참여해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전날부터 추어탕과 제육볶음, 참나물 무침 등 총 60인분의 음식을 직접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치매안심센터는 구강검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예방 수칙 홍보를 진행하며 이동보건소를 운영했다.<br /><br /> 또한 회천노인복지관은 노인 상담과 구슬 퍼즐 등 인지 교구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무한돌봄희망팀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이동 상담소를 운영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했다.<br /><br /> 황재길 공동위원장은 “찾아가는 건강밥상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문화·여가 공간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라며 “여러 기관의 협조 덕분에 네 번째 사업까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이용배 은현면장은 “이번 사업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기관 관계자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5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123개소 현장 점검”]]></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753-440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123개소 현장 점검”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종일 기자] 정읍시가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호연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체계적인 현장 점검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집중안전점검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부서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점검 대상 시설을 관리하는 19개 부서장이 참석해 시설별 점검 일정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민간 전문가와의 협력 방안 및 현장 점검 시 유의 사항 등을 다뤘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주된 집중 점검 대상이다.<br /><br />시는 오는 6월 19일까지 총 30개 유형, 123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과정에서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 요인까지 파악할 예정이다.<br /><br />또한 전광판과 홍보 영상 송출, 시 누리집(홈페이지) 알림창(팝업) 게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함께 재난안전 관련 단체와의 합동 홍보 활동(캠페인)을 전개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유관 기관과 민간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점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br /><br />유호연 부시장은 “본격적인 점검이 시작된 만큼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해야 한다”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체계적인 후속 조치와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해달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이번 안전 점검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환경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전남/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안산교육지원청, 유·초 교사가 함께 만드는 배움의 길 ‘2026 협력 공동수업’ 시작]]></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945-429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산교육지원청, 유·초 교사가 함께 만드는 배움의 길 ‘2026 협력 공동수업’ 시작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용철 기자] 안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10분, 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수업공개 나눔을 운영했다.<br /><br />이번 수업공개는 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와 대동초등학교 교사가 함께한 협력 공동수업으로, 수업 주제는 ‘봄 꽃’ 책을 활용한 ‘유·초 어울림 독서 골든벨’이다.<br /><br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함께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유아의 놀이와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는 사전 협의를 통해 활동 내용을 공동으로 구성하고, 유아의 발달 특성과 초등학교 학습 요소를 반영한 문제와 놀이 활동을 연계하여 운영했다. 또한 공동수업공개 이후에는 수업 협의회를 통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이번 수업공개는 유치원 유아에게는 초등학교에 대한 친밀감과 기대감을 높이고, 초등학교 학생에게는 동생들을 배려하고 함께 배우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교사 간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급 간 교육과정 이해를 높여 유·초 이음교육의 실천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br />김수진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수업 운영은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초 이음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활동과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단체·개인 표창 동시 수상]]></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126-758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 관계자들이 ‘지방규제혁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단체 및 개인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용석 기자]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단체 부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이윤희 효행구 돌봄복지과장이 개인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시상식은 22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규제개혁 분야 우수 지방정부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br /><br />화성특례시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주관한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이번 단체 부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br /><br />개인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이윤희 효행구 돌봄복지과장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과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투자사업 관련 테마규제 발굴과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해왔다.<br /><br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화산동, ‘지구의 날’ 맞아 어린이들과 환경정화활동 펼쳐]]></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151-352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용석 기자] 화성특례시 병점구 화산동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시립화성어린이집과 시립아름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어린이집 원아들은 관내 공원과 도로변 일대를 함께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br /><br />특히 원아들은 폐박스를 재활용해 직접 만든 지구의 날 기념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박선희 화산동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뜻깊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 임산부 대상 ‘예비맘 출산준비교실’ 성료]]></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235-300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사가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출산 관련 정보를 설명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용석 기자]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22일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체계적인 육아 준비를 돕기 위한 ‘예비맘 출산준비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br />이번 교육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효행구 거주 임산부(임신 12주 이상)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분만 단계별 대처법과 산욕기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등 출산 직후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사항들로 구성됐다.<br /><br />특히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전문가의 생생한 조언과 실습 덕분에 출산과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유종우 효행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임산부들이 건강하게 출산하고 안정적으로 육아를 시작하는 데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자보건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KIST와 함께 “AI도시관제 전환” 시작]]></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948-937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왼쪽)과 김익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 로봇 연구소 소장(오른쪽)이 AI 도시관제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전용석 기자] 화성특례시는 도시상태정의 기반의 AI 도시관제 체계로의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2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차세대 AI 도시관제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이번 협약은 AI 기반 도시관제 기술의 기획, 연구개발 및 실증, 도시관제 데이터·시스템·인프라의 연계 및 활용, 공공분야 적용 서비스 발굴 및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특히 기존 도시관제 방식을 넘어 도시상태정의와 도시데이터의 구조화·분석을 기반으로 도시 상황을 맥락적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AI 도시관제 체계로의 전환에 중점을 뒀다.<br /><br />화성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AI 분석을 적용해 이상상황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실종자 수색,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br /><br />아울러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 운영 전반의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을 강화해 AI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관제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해 도시운영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시상태정의 기반의 AI 도시관제를 통해 시민 중심의 선도적 AI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파주소방서, 봄철 대형 물류창고 화재 원천 봉쇄…관서장 현장안전지도 실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013-20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소방서, 봄철 대형 물류창고 화재 원천 봉쇄…관서장 현장안전지도 실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이연웅 기자] 파주소방서는 21일 오후 파주시 조리읍 소재 물류(냉동·냉장)창고를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지난 4월 12일 전남 완도군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2명이 순직하는 참사가 발생한 직후, 유사 사고의 선제 차단을 위해 마련됐다.<br /><br />현장에는 김명찬 소방서장을 포함한 파주소방서 관계자 4명과 입점업체, 관리회사 총괄책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지도는 관계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4층 물류하역장, 3층 냉동·냉장창고, 2층~1층 물류사업장을 순서대로 돌아보는 현장시찰로 진행됐다.<br /><br />해당 물류창고는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로, 2개동에 연면적 약 41,964㎡를 갖추고 있으며 약 300여 명이 상시 근무한다. 스프링클러, 옥내외 소화전, 자동화재탐지설비, 무선통신보조설비 등 주요 소방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1급 소방안전관리자가 선임돼 있다.<br /><br />이날 지도의 주요 내용은 ▲완도 냉동창고 화재 사례 전파를 통한 경각심 제고 ▲집하장·물류창고 내 가연물·위험물 적치 금지 안내 ▲소방시설 및 가스·전기 등 안전시설 정상 작동 유지 ▲누전·합선·단락 대비 전기설비 수시 점검 권고 ▲리튬이온배터리 저장・취급장소 별도 지정 ▲효율적인 피난 방법 안내 및 합동소방훈련 권고 등이다.<br /><br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냉동·냉장창고는 밀폐된 공간 특성상 유증기가 빠르게 축적되어 화재 발생 시 순식간에 폭발로 이어질 수 있어 대단히 위험하다"며 "완도의 비극이 파주에서 되풀이되지 않도록, 소방시설 점검은 물론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파주소방서는 이번 지도를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과 물류(냉동·냉장)창고 화재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유사 유형의 물류창고에 대한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탄소 저감 실천 릴레이 캠페인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비워you' 실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039-75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탄소 저감 실천 릴레이 캠페인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비워you' 실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이연웅 기자]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범국민 에너지 절약 정책에 부응하여 지난 4월 20일부터 탄소 저감 실천을 위한‘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비워you’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이메일 정리를 통해 불필요한 데이터 저장으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br /><br /> 캠페인에서는 이메일 1통 삭제 시 약 4g의 이산화탄소가 감소하고, 1,000통 삭제 시 약 1kg 의 탄소 저감 효과가 있다는 점을 알리며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한 릴레이 방식으로 다음 참여 기관(단체)을 지목하며 참여를 확산시키고 있다.<br /><br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탄소 저감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남뮤직캠프, 제2회 미사 통기타 축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426-273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하남시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제2회 미사통기타축제'가 오는 4월 26일 오후 3시부터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개최된다.<br /><br />이번 행사는 통기타 음악과 대중음악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본 공연에서는 다양한 통기타 가수와 공연팀이 참여해 총 29곡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행사는 오후 3시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통기타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인기 팝송과 추억의 가요 공연, 협연 무대 등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지막에는 경품추첨과 함께 축제가 마무리된다.<br /><br />이번 축제에는 34명의 연주자가 참여하며, 지역 음악인들은 물론 통기타 가수의 출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꾸며진다.<br /><br />하남뮤직캠프 김남수 대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기고, 미사의 통기타 문화가 전국 통기타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23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덕풍천 생태환경정화와 펫티켓 문화 확산 활동 전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100-745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23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덕풍천 생태환경정화와 펫티켓 문화 확산 활동 전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8일, 23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덕풍천 일대에서 유해외래식물 제거 및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참여 가족들의 거주지에 따라 감일동 거주하는 가족들은 이른 아침 우리 동네 마을지킴이 활동으로 감일 V-Day에 4가족이 참여했으며, 원도심과 미사 거주 11가족들은 우리 동네 하천지킴이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지역 하천의 생태환경 보전에 참여하며 생활 속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br /><br />이날 가족봉사단은 덕풍천 일대에서 하천변 환경정화와 유해외래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EM 흙공 던지기를 통해 수질 개선과 하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환경정화에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br /><br />또한 2026 경기도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에 사회통합 분야로 가족봉사단과 시작을 밝히며, '펫티켓 ON, 배변미수거 OFF'이라는 주제로 반려견 배변 미수거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데 가족 단위로 펫티켓 홍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br /><br />참여한 가족 중에 “우리 동네 유해 외래 식물도 알게 되고, EM 흙공으로 하천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환경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한편,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3기 가족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지역상생 프로젝트 '행복한 나눔'' 후원금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547-309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지역상생 프로젝트 '행복한 나눔'' 후원금 전달식 개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사회복지법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1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후원으로 지역상생 프로젝트 '행복한 나눔' 사업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노인여가복지시설 2개소, 아동복지시설 1개소, 지역커뮤니티 내 아동도서관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품위 있는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여가복지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아동복지시설에는 AI코딩 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미래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br /><br /> 지역커뮤니티 내 아동도서관에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아동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환경 조성과 민간 전문직 단체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결합된 이번 사업은 하남시 지역사회 상생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이날 전달식에는 이점복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윤재빈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경기남부지회장, 지역구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상생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br /><br /> 이점복 회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협력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연대를 통해 지역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윤재빈 경기남부지회장은 "가장 소중한 가치는 결국 사람과 공동체에 있다는 믿음으로,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전문직 단체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r /><br />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의거하여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민·관 복지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사단법인 하남시민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 전달]]></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009-392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 전달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모은 라면 30박스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br /><br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이홍재 이사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br /><br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2011년 4월 창립 이후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지원, 자연보호 캠페인,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br /><br />이홍재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 라고 말했다.<br /><br />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이홍재 이사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며 “전달해주신 식료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간부공무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153-846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1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간부공무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모습.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하남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br /><br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지능형 지속 위협(APT)과 스미싱·피싱 등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됨에 따라, 시정 의사결정 단계에 있는 간부공무원들의 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의 주요 내용은 ▲하남시 정보보안 현황 ▲피싱 피해사례 및 랜섬웨어 예방 대책 ▲개인정보 침해사례 및 사고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br /><br />시 관계자는 “사이버 보안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그 결과는 시민의 소중한 정보 유출이라는 중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의심되는 링크는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는 보안의 기본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시는 이번 간부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보안 교육과 점검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114-900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1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모습.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참석자 전원이 교육 과정을 충실히 수료했다.<br /><br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 제1항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영업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식품위생법 해설 및 최신 법령 개정사항 안내 ▲식품 관련 노무 및 세무 실무 ▲접객 서비스 개선 및 친절 교육 등이 차례로 진행되어 영업자들의 실질적인 운영 관리에 도움을 주었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영업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하남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청결한 위생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시는 이번 집합교육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거나 아직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영업주에 대해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반드시 보수교육을 이수할 것을 당부했다. <br /><br />현행법에 따라 올해 말까지 위생교육을 수료하지 않을 경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과태료 20만 원이 부과되는 만큼, 시는 대상 영업자들이 기간 내 교육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배움’ 통합유치원 운영]]></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826-899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점태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모든 유아가 차별 없이 함께 어울려 배우는 포용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양산 신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통합유치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br /><br /> 통합유치원은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가 협력하여 유아들이 모든 일과를 함께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기관이다. 경남교육청은 통합교육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단설유치원이 아닌 병설유치원을 통합유치원으로 지정했다.<br /><br /> 이에 따라 통합유치원에서는 3세부터 5세까지 연령별 완전 통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일반교사와 특수교사는 협력하여 ▲유아 등·하원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맞춤형 교육 지원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와 관련해 신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22일 학부모의 유치원 교육 활동 이해를 돕기 위한 ‘학부모 참여 수업 및 교육과정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놀이와 교육 활동을 중심으로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가 공동으로 계획하고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함께 생활하는 통합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두 분의 선생님이 아이들을 세심하게 지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으며,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손옥경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통합유치원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라며, “통합유치원을 선두로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통합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경남교육청은 앞으로 ▲통합유치원 컨설팅 및 연수 ▲유치원 통합교육 운영 모델 개발 ▲성과 공유회 개최 등을 통해 통합유치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세계 책의 날과 도서관 주간 맞아 학교도서관에서‘책 읽는 축제’ 활짝 연다]]></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718-116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해 삼계초등학교에서 독서 루틴 챌린지 10분의 기적 활동지 체크, 매일 독서 실천을 진행하는 모습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점태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도서관 주간(4월 12~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도내 학교도서관에서 학생 참여형 독서 행사를 운영하며 책 읽는 학교 문화 확산에 나선다. <br /><br />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일상에서 독서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도서 전시를 넘어, 필사·기록·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끄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br /> 창원상남중학교는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경남독서한마당 선정 도서 한 문장 필사하기 ▲올해 읽고 싶은 책 목록 작성하기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은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세우며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한다. <br /><br /> 김해 삼계초등학교는 ‘2026년 책누리도서관 세계 책의 날 연계 독서 루틴 챌린지 '10분의 기적'’을 운영한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 아래, 학생들은 매일 꾸준히 책을 읽으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른다. <br /><br /> 통영여자고등학교는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대출증 키링(가방에 다는 장식품) 만들기 ▲행운권 뽑기 등 흥미로운 체험 활동을 펼치며, 진주제일중학교는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동화책 필사하기 ▲추천 도서 독후감 쓰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br /><br /> 경남교육청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독서를 일상의 즐거움으로 인식시키고,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학교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대출 공간을 넘어 학생 중심의 배움 공간으로 이미 자리 잡은 만큼, 그 기능과 역할을 더욱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 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학교도서관이 학생들의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활동을 지원해 책 읽는 학교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학생들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불교 경기광주교당, 광주시 송정동에 김치 250kg 기탁…취약계층 지원 지속]]></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725-585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불교 경기광주교당, 광주시 송정동에 김치 250kg 기탁…취약계층 지원 지속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원불교 경기광주교당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공동체 복지 증진에 나섰다.<br /><br /> 원불교 경기광주교당은 22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치 250㎏(5㎏, 50박스)을 전달했다. 기탁된 김치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br /><br /> 경기광주교당은 매년 4월 28일 원불교 열린 날을 계기로 김치와 쌀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교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br /><br /> 훈산 안훈 교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광남2동, 취약계층 대상 ‘환상愛 짝꿍’ 사업 추진]]></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753-10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 광남2동, 취약계층 대상 ‘환상愛 짝꿍’ 사업 추진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환상愛 짝꿍’을 추진하고 이웃 돌봄 활동을 전개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했다.<br /><br /> 특히, 간편 조리가 가능한 밀키트와 토마토 고추장, 생필품 등을 지원해 대상자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날 전달된 토마토 고추장은 너른고을해랑 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마련됐다.<br /><br /> 너른고을해랑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고추장 담그기’ 사업을 통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등 사업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공용지 활용 햇빛발전소 확대 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경기도 청소년 야영장 일부 부지에 발전기를 설치할 예정으로 탄소중립과 친환경에너지 확산에도 참여할 계획이다.<br /><br /> 정경아 동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광남2동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광주 고산하늘초, 김지영 작가와 함께한 ‘책담’ 가족 독서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5956-67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 고산하늘초, 김지영 작가와 함께한 ‘책담’ 가족 독서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범상 기자] 고산하늘초등학교는 2026년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교내 도서관에서 ‘2026 책 읽는 가족 '책담: 冊談(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책담’ 운영 계획에 따라 학교 도서관에서의 독서 경험을 가정으로 확장하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강연이 아닌 학부모와 학생이 한 팀이 되어 참여하는 소통형 북토크로 운영됐다.<br /><br />김지영 작가는 대표작 『내 마음 ㅅㅅㅎ』를 주제로, ‘ㅅㅅㅎ’이라는 초성에 담긴 다양한 감정의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다. 참여 가족들은 책 속 감정 단어를 함께 맞히고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도서관이라는 편안한 공간에서 부모와 자녀가 나란히 앉아 책을 매개로 대화하는 모습은 ‘책 읽는 가족’의 의미를 보여주며,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를 실감하게 했다.<br /><br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마음이 어떤 단어로 채워져 있는지 궁금했는데, 작가와 함께 활동하며 아이와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또한 사서는 “독서 장소의 상당 부분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학부모를 독서교육의 파트너로 모시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싱싱해’, ‘상상해’와 같은 밝은 에너지로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고산하늘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책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와 가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청남도 ‘태안박람회 성공 개최’ 서울시도 응원
]]></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224-548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흠 지사, 오세훈 시장과 ‘태안·서울 박람회 상호 지원’ 협약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정근 기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세종·충북에 이어 서울시도 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에 나선다.<br /><br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2일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오세훈 시장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태안박람회)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울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양 지역 박람회 성공 개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관광·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통한 원예·정원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 도모 등을 위해 맺었다.<br /><br />  또 향후 국제 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 추진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도 협약 체결 배경이다.<br /><br />  구체적으로 도와 서울시는 태안박람회와 서울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지원·협력하고, 양 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박람회 상호 홍보를 추진한다.<br /><br />  이와 함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박람회 관람객 상호 유치를 지원하기로 했다.<br /><br />  도와 서울시는 이번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으며, 필요 자료와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세부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한다.<br /><br />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태안을 중심으로 한 꽃과 바다라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품고 있고, 서울은 고품격 정원 문화와 글로벌 확산력을 갖고 있다”며 “정원도시 서울과 꽃의 도시 충남의 이번 업무협약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양 지역에서 열리는 두 박람회는 휴식과 치유라는 공동의 가치를 꽃과 정원으로 풀어내는 쌍둥이 박람회와도 같다”며 “두 박람회가 힘을 모을 때 서로가 서로를 빛나게 한다는 ‘상득익장’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김 지사는 또 “서울과 지방은 불평등·경쟁 관계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처럼 서로 가진 자원을 연결하고 협력한다면 새로운 차원의 균형발전도 이뤄지게 될 것”이라며 서울시민은 물론, 세계인들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협약에 이어 김 지사는 시청 대회의실로 이동, 서울시청 출입기자 등을 대상으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김 지사는 앞선 지난달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등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충청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과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한다.<br /><br />  전시관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자연 속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관과 치유농업관, 국제교류관, 산업관·충남스마트농업관, 원예치유체험관 등이 있다.<br /><br />  야외 행사장은 치유의 시작과 자연 속 치유 등을 알리는 △야외정원 △치유정원 △세계 작가정원 △이슬로 작가 치유가든 등으로 꾸민다.<br /><br />  4월 25일 개장식과 개막식, 5월 24일 폐막식 등 공식 행사는 스토리가 있는 연출을 통해 박람회 의미와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br /><br />  행사 기간에는 특별공연과 상설 프로그램,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진행되며, 안면도수목원과 지방정원을 연계한 행사와 탄소중립 등을 엿볼 수 있는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br /><br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에서 열린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4:5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동물위생시험소, 수의과대학과 동물질병 공동 대응]]></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5438-371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도동물위생시험소, 수의과대학과 동물질병 공동 대응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정근 기자]   충청북도동물위생시험소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22일 충북대학교에서 동물질병 공동연구 및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가축전염병 대응 능력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효과적인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현장 실무 중심의 학생 교육 및 실습 기회 확대 ▲연구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br /><br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위생시험소의 현장 중심 방역실무 경험과 충북대학교의 수의학 연구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가축전염병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실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br />  충청북도동물위생시험소 변정운 소장은 “최근 주요 재난성 가축전염병 3종이 동시 다발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가축방역 역량 강화가 절실하다”며 “현장과 학술연구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충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2025년 3월 27일 충북대 의과대학과 인수공통감염병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질병관리청 연구용역과제인 큐열(Q fever)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5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교육청 해양교육원 제주분원, 사기충전 탐험활동 운영]]></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127-641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양교육원 제주분원, 사기충전 탐험활동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정근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무동력 신체활동을 통해 인내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사기충전 탐험활동 타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학생들이 한계에 도전하고 동료와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탐험활동은 도내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학생 3명과 인솔 교직원 1명이 한 팀을 이루는 사제동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br /><br />이번 활동에는 충북여고, 충북생명산업고, 한국호텔관광고 등 3개 팀이 참여하며, 제주도 전역을 잇는 '제주환상자전거길'을 따라 이동하며 해안 절경과 독특한 지형을 체험하게 된다.<br /><br />프로그램은 ▲무동력 신체활동을 통한 인내심 및 도전정신 함양 ▲대인관계 역량 강화 및 소속감 고취 ▲공동체 정신 실천 등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br /><br />특히, 이번 활동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학생들은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단계별 성취를 인정받을 수 있다.<br /><br />해양교육원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쌓고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체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제주도의 자연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며 목표를 완수하는 과정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도전과 성취의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동행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br /><br />제주분원은 자전거 프로그램 외에도 제주도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확대 운영해 바다와 접하기 어려운 충북지역 학생들의 해양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와 해양교육원 협력으로 '바다 환경캠프' 본격 운영]]></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248-269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다 환경캠프' 본격 운영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정근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와 해양교육원은 기후 위기가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6 바다 환경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캠프는 두 기관이 협력해 서해안 해양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프로그램은 이달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4기에 걸쳐 2박 3일 숙박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수별 20명씩 소규모로 진행한다. <br /><br />참가 대상은 도내 초･중학생이며 체험비와 숙식은 무료로 제공된다.<br /><br />먼저, 1기(4월 22일~24일)와 2기(4월 27일~29일)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br /><br />이어 3기(5월 6일~8일)와 4기(5월 11일~13일)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두 서해안 보령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 /><br />참가 학생들은 ▲환경 특강 ▲재활용 현수막 만들기 ▲해변 정화 활동 사진 미션 ▲개화예술공원 탐방 ▲태안해안국립공원 탐방 ▲해양환경 골든벨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한다.<br /><br />캠프 마지막 날에는 환경선언문을 작성･낭독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진다. <br /><br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협업해 운영하며, 해양교육원 관계자와 인솔 교사, 안전요원, 간호사가 전 일정에 동행해 안전한 체험 환경을 조성한다.<br /><br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바다와 교감하며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 속에서 배우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센터와우와 긴밀히 협력해 해양 환경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바다 환경캠프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확대해 미래 환경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4년째 이어온 빈 그릇의 기적”… 인천시,‘잔반 제로’로 탄소중립 정조준]]></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821-141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2일 지구의 날 맞아 공직자 솔선수범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인천광역시가 4월 22일‘지구의 날’을 맞아 식판 위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2045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낸다. <br /><br />시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본청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이 동참하는 ‘탄소중립 잔반제로 챌린지’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내기 위한 시의 대표적인 환경 사업이다. <br /><br />2023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본궤도에 오른 이 챌린지는, 지난 한 해 동안 인천시 공직자들의 구내식당 이용 횟수 약 20만 건 중 31.6%가 잔반을 전혀 남기지 않고 인증까지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br /><br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행위를 넘어, 공직자 3명 중 1명꼴로 매번 ‘탄소중립’을 식탁 위에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br /><br />시는 이러한 공직 사회의 높은 실천율을 동력 삼아 시청 담장 안에서 이뤄지던 챌린지를 시민들의 일상으로 확장한다.<br /><br />확산의 핵심은‘인천탄소중립포털’내 구축된 ‘탄소중립 실천일기’ 시스템이다. 시민들이 가정이나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빈 그릇 사진을 찍어 포털의‘잔반 안 남기기’항목에 업로드하면 실천 인증을 받을 수 있다. <br /><br />특히 시는 4월 한 달을 집중 실천 기간으로 정해, 한 끼 식사를 비우는 행위가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강력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br /><br />한편,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오후 8시에는 전국적인 소등행사가 진행된다. 인천시청 본관을 포함한 주요 공공기관과 지역 랜드마크들이 10분간 전등을 꺼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지구를 위한 휴식’에 동참한다.<br /><br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연간 20만 번에 달하는 공직자들의 소중한 실천이 모여 인천의 탄소중립 지도를 바꾸고 있다”며 “구내식당에서 시작된 이 작은 변화가 시민의 식탁까지 이어져 2045 탄소중립 인천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중부해경청, 종합상황실 소통 강화 및 업무 전문성 향상 워크숍 실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116-564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종합상황실 소통 강화 및 업무 전문성 향상 워크숍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2일 중부해경청 교육훈련센터에서 상황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상황실 소통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워크숍에는 중부해경청과 인천·평택·태안·보령해양경찰서,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 종합상황실 근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참석자들은 중부해경청 관할 해역 주요 신고접수 및 대응 사례를 공유하며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요구조자 위치 파악을 지원하는 ‘AI 기반 해양수색구조 의사결정 시스템’에 대한 교육과 토의를 진행했다.<br /><br />박재화 중부해경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청과 소속기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며 “특정해역 안전관리와 연안사고 대응 역량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지난해 중부해경청 관할 해역에서는 좌초·침몰·충돌·전복·화재·침수 등 6대 해양사고 225건이 발생해 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여성가족재단 가정의 달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꿈마당 마켓’ 기획전 개최]]></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909-221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꿈마당 마켓’ 기획전 개최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4월30일까지,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시민과 나누는 소통형 기획전 ‘꿈마당마켓’을 개최한다.<br /><br /> 재단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br /><br /> ‘꿈마당마켓’은 재단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창작 결과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실전 판매를 통해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성장 공간이다.<br /><br />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하기 좋은 다채로운 수공예 작품들이 대거 선보인다.<br /><br />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패브릭 및 홈패션 소품 ▲감사의 마음을 담은 캘리그라피 용돈 봉투 ▲전통의 멋을 살린 민화 작품 ▲정성 가득한 손뜨개 소품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 /><br /> 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 마켓은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경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가정의 달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이어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학습자들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양성 강조]]></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352-152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양성 강조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br /><br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 />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라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4:5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6,048명 선발, 연 35만 원 혜택]]></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957-542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청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올해 인천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수요가 전년보다 확대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학습 열기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인천광역시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년 대비 127% 증가한 총 1만 2천9백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br /><br />지원대상은 ▲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 AI·디지털(30세 이상) ▲ 노인(65세 이상) ▲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며, 최종 6,048명이 선정됐다.<br /><br />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 이용권은 4,472명 선발에 5,102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선선발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도 이미 지원 인원을 초과해 추첨이 진행됐다. <br /><br />이는 경제적 취약계층에서도 평생교육 참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br /><br />특히 AI·디지털 이용권은 531명 선발에 5,490명이 신청해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br /><br />노인 이용권 역시 425명 선발에 1,687명이 신청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br /><br />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의 경우, 620명 선발에 665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졌다. <br /><br />이는 2년차에 접어들며 사업이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br /><br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하며, 동순위 내에서는 감사관 입회 하에 공정 추첨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용자를 선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br /><br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1인당 최대 35만 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기관에서 자신의 학습 수요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br /><br />진흥원 이윤호 원장은 “전년 대비 참여 규모가 확대되고 취약계층 내에서도 경쟁이 발생하는 등 평생교육이용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지면서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진흥원은 증가하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하여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운영을 내실화하고,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전용 상담센터 운영과 더불어 사업 효과성 향상을 위한 운영체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미시, 이송부터 물류까지, 로봇으로 산업을 움직인다]]></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122-160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미시, 이송부터 물류까지, 로봇으로 산업을 움직인다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이신철 기자]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이송·물류 로봇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 로봇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증 중심의 기반을 넘어 산업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면서, 구미형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br /><br />시는 22일 금오테크노밸리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에서 경북도 미래첨단산업과장 및 구미시 전략산업과장, 전담·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경북 로봇 플래그쉽 거점' 개소식을 열고, AI 융합형 로봇 테스트·실증 기반 구축을 공식화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 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총사업비 21억 원이 투입됐다.<br /><br />구축된 거점은 ▲금오테크노밸리 내 공정 이송로봇 테스트 공간과 ▲구미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를 활용한 실내·외 물류 실증 공간으로 구성된다. 개발된 로봇 기술을 테스트부터 실증,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해 산업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과 물류 환경에 특화된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br /><br />이 같은 ‘이중 거점 체계’는 기업의 기술 개발과 실증 부담을 줄이고, 현장 적용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지역 기업의 로봇 도입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br /><br />구미시는 이번 거점을 중심으로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추진과 AI 팩토리 사업을 연계해 산업 간 융합을 확대할 계획이다.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등 주력 산업과 로봇 기술을 결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br /><br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거점 구축은 구미 로봇산업이 실증 단계에서 산업 확산 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계기”라며 “로봇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구미를 대한민국 대표 로봇 선도도시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경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미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1,000여 명 함께한 화합의 장]]></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252-849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장 권한대행 인사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이신철 기자] 구미시는 22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장명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당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은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br /><br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주간활동센터 발달장애인들의 난타와 색소폰 연주가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막을 올렸다. 이어 단체별 지회기 입장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br /><br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장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삶의 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 시의 막중한 책무”라고 밝혔다.ㄴ<br /><br />한편,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1981년 법정 기념일로 제정 됐으며, 구미시는 매년 기념식과 더불어 장애인 주간을 운영하며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경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창원특례시,'2026년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시행]]></title>
       <link>http://dailyculture.kr/sub_read.html?uid=20505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837-288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창원시청 </p></td></tr></tbody></table> <br>[문화매일=김점태 기자] 창원특례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창원시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br /><br /> 기관별 선발인원은 창원시설공단 23명, 창원레포츠파크 17명, 창원문화재단 7명, 창원복지재단 3명 총 50명이다.<br /><br /> 원서 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1인 1기관의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br /><br />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세부 사항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br /><br /> 창원특례시는 공공기관별 채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채용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시에서 주관하는 통합 채용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br /><br /> 정부원 창원시 예산담당관은 “통합 채용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채용의 일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우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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