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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남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황리단길에서‘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기원’가두 캠페인 실시

윤타용 기자 | 기사입력 2024/03/28 [13:18]

경주시 황남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황리단길에서‘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기원’가두 캠페인 실시

윤타용 기자 | 입력 : 2024/03/28 [13:18]

 

▲ 지난 27일 황남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APEC 정상회의 유치 기원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문화매일신문=윤타용 기자] 경주시 황남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7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기원하며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황남동 직원 및 청소년지도위원회 10여 명이 참여해 황리단길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시민의 준비된 모습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황리단길 내 편의점 및 일반음식점 상인들에게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및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리플릿을 나눠주며 안전하고 깨끗한 황남동을 만들기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 및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부탁했다.

서은숙 황남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성공적으로 유치함에 있어 이에 걸맞은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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