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사보강]대저건설, 초쾌속선 신조 공정 25% 착착 진행

-울릉군민, 울릉이장협의회회장, 신문 기자와 회사 관계자 등 방문
-공정율 10% 이상, 세계적 최첨단 조선소에서 건조
-김병수 군수 공약 이행과 100만 관광 교통 인프라 도래

정헌종 기자 | 기사입력 2022/04/22 [07:04]

[기사보강]대저건설, 초쾌속선 신조 공정 25% 착착 진행

-울릉군민, 울릉이장협의회회장, 신문 기자와 회사 관계자 등 방문
-공정율 10% 이상, 세계적 최첨단 조선소에서 건조
-김병수 군수 공약 이행과 100만 관광 교통 인프라 도래

정헌종 기자 | 입력 : 2022/04/22 [07:04]

▲ 대저건설(주)이 주최한 호주 인켓 조선소의 초쾌속선 건조 현장, 인켓사 조선소 직원의 신조 현장을 설명하고 있다.  © 정헌종

[문화매일=정헌종 기자]대저건설의 신조선공모사업이 세계적 초쾌속선 조선소를 가지고 있는 호주 인켓사에서 계획된 공정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진행 중인 신조선을 확인하고 독려하기위해 대저건설에서 마련한 공사현장 방문에 맞춰 울릉군민과 울릉이장협의회장 그리고 울릉지역 기자 일행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정은 10%이상(방문 결과 25%이상)이며 특수합금 동체로 이루어진 선체 바닥 부분이 건조되고 있다.

 

대저건설의 신공모선사업은 김병수 군수예비 후보의 중대 공약이었으며 사업자가 선정되고 사업 진행과정에서 지역 모 단체와 갈등이 발생하여, 울릉크로즈사의 대형 화물겸용선 뉴시다펄호가 운행되면서 현재까지 수면 아래에서 차분히 진행되었던 사업이었다.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이 이루어져 초쾌속선의 건조가 완료되면 울릉공항 개항에 앞서 울릉도 해상교통에 획기적인 역사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릉도에는 현재 (주)울릉크로즈의 대형 여객선이 항해중이고 (주)에이치해운의 또 다른 대형 여객선이 취항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주)대저건설의 초쾌속선이 본격 취항에 나서면 울릉 해상교통의 명실상부하며 확고한 교통 변혁이 나타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자세한 신조선 소식은 방문 일행이 호주에서 돌아오는 주에 출장보고와 함께 울릉군에 상세히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기사보강]호주 인캣사 울릉군 신조선 공모사업 방문 보고 내용

신조선 건조 공정은 방문 시간 현재 25%정도이며, 예상 국제톤수 3,170톤, 국내톤수 2,800여톤, 기관도입 및 거치는 9월부터 기관을 도입(조립)하고 마력은 썬플보다 항상되었으며, 준공은 23년도 4월경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대저건설의 방문단 일행은 현재 한국에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2